“서둘러 주세요 마감 임박했습니다!”
‘2009 뉴스코리아 동부 명문대학 탐방’ 최종마감 임박
DATE 09-05-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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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수)까지 ‘추가 연장등록 신청’ 가능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그간 키워왔던 이상을 확인시켜 줄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이 불과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는 이미 상당수의 참가 신청자들이 등록을 마쳤으나, 귀한 기회에 보다 많은 학생들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추가로 그 '등록 신청'을 연장할 계획이다.
당초 5월말로 예정되어 있던 등록신청은 행사 시작일인 6월 8일(월)에 임박한 6월 3일(수)까지이며, 1인당 등록경비는 당초와 동일한 1,500달러다. 지금까지 뉴스코리아를 통해 보도된 대로, 금년도 행사일정에 대한 모든 순서들은 이미 확정되어 있는 상태이며, 이번 행사의 전체적인 진행을 맡은 투어 에이전트 ‘동부투어’도 자체적인 준비를 거의 매듭 지은 상태이다. 이번 호에서는 그 시작을 목전에 두고 있는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에 임하는 참가신청 학생들 및 학부모들에게 해당 행사의 이해와 의미를 다시 한 번 재확인 할 수 있도록 몇 가지 가이드라인을 제안하기 원한다. 첫째,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관광객의 입장에서 단순히 특정지역 관람을 위한 투어가 아니다.”
매년 우리 지역은 물론이고, 인근 지역들 및 한국으로부터 등록신청을 한 학생들이 참가해온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단순한 지역탐방이기 보다는 이 땅 위에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잠재력을 일깨우고, 자신들의 부모들과 소중히 키워온 미래에 대한 꿈을 재발견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교육적 목적의 투어’이다. 이런 의미에서 적지 않은 참가비와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통해 해당 행사에 참가한다는 것은 참가 학생들은 물론이고, 곁에서 이들을 인도하는 부모님들에게 그간 꿈 꿔온 이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귀한 의미를 갖는다고 보겠다. 둘째,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의 성공여부는 “참가학생 및 부모님들의 해당 행사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
단순한 지역관람이 아니기에 이를 접하는 참가 학생들 및 부모님들이 갖는 해당 행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태도’와 ‘보다 긍정적인 인식’은 참가비 및 참가 결정에 따른 적지 않은 부담들을 뛰어넘는 가치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의 각 순서들은 오랜 동안 해당 행사를 진행하는 투어 에이전트와 함께 숙고하며 개발, 수정되어왔다. 더불어, 계획된 4박 5일의 일정은 참가 학생들에게 또 다른 도전과 노력을 요구한다. 어쩌면 다소 힘에 부칠 수 있는 일정이지만, 그가 담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고려한다면 이 정도의 ‘고생’은 향후 참가 학생들이 쟁취할 ‘더 큰 것들’로 보답이 될 것이다. 셋째,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특정 누군가만이 치르는 연례 행사라기 보다는 우리 문화권 모두가 만들어내는 기회의 장이어야 한다.”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어느 특정 단체가 특정 대상만을 상대로 치루는 형식적인 연례행사가 아니라, 우리 문화권 모두가 키워오고 쌓아가고 있는 미래의 꿈을 확인하고 실현시키는 기회의 장이다.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이 담고 있는 여러 가지 의미들 중에 굳이 가장 큰 것을 지적하라고 한다면, 이는 당연히 우리 문화권 모두가 절실히 바라고 그를 위해 많은 헌신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일 것이다. 이는 우리 문화권 내 특정 누구만의 바램은 아닐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미래에 무궁히 펼쳐질 그 간절한 바램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런 꿈은 그 누구의 것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뜻과 바램이 한 데 어우러져 온전히 빚어낼 때만 가능할 것이며, 이렇게 빚어진 해당 행사는 멀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도전을 심어주는 자극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넷째,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에는 “학년 및 연령과 관련한 그 어떤 제한도 없다.”
미래를 준비하는데, 이상을 확인하는데 학년과 연령이, 아니 다른 그 어떤 전제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다. 예년에 함께한 참가 학생들의 연령을 보면, 낮게는 4학년에서 부터 높게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이 본 행사에 참여를 하였다. 매년 행사 직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런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 대부분이 전체적으로 본 행사에 만족해 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학년이 낮은 학생들에게는 자신들의 꿈을 키울 자극제로 받아 들여졌으며, 학년과 연령이 높은 학생들에게는 그가 키워온 이상을 확인하고 다짐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것이 해당 설문의 결론이었다. 이곳 미국 땅에서 아이들을 양육하며 생활여건에 담겨있는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 하고, 또 그 만큼의 고민을 부담해야 하는 입장이 부모님들의 것임이야 두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이 일궈온 귀한 가치들을 생각한다면 그 고민들과 부담들을 뒤로하고 올 여름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이상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선사하기 바란다. ‘2009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에 참가와 관련한 문의는 뉴스코리아 기획 조정실장 조은영(전화: 972-247-9111, 팩스: 972-488-7977, 이메일:william@wnewskorea.com)에게 하면 된다. 기사제공 | 뉴스코리아 기획조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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