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캡슐 찾기 위해 공원 뒤지다”
플레이노 주민, 1986년 묻어둔 것 찾아
DATE 09-05-21 20:38
|
|
|
플레이노 시의 한 주민이 1986년에 묻은 타임캡슐을 찾아야 한다고 플레이노 지역의 공원을 뒤지고 있어서 화제다. 플레이노 시가 이 캡슐에 대한 기록을 보전하지 못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이 이 캡슐을 묻었던 것에 대해서는 기억하고 있지만 어디에 묻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 찰리 테일러라는 플레이노 주민은 메탈 탐지기를 소지하고 플레이노 지역의 75번 하이웨이와 15th Street이 만나는 곳의 Haggard Park을 수색하고 있는 중이다. 테일러 씨는 “결코 잃어서는 안되는 것을 잃었기에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반드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의지를 불태우기도. 이 캡슐은 지난 1986년 텍사스 150주년 기념으로 묻었는데, 테일러 씨 등은 5에이커에 해당하는 이 공원 어딘가에 묻혀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플레이노 공원국의 다니 콘클린 씨 역시 “이곳 어딘가에 묻었다고 다들 기억하는데, 정확히 어딘지를 모르고 있다”고 말한다. 테일러 씨는 이 공원에 1970년대에 묻은 또 다른 타임캡슐이 어딘가에 있을 것으로 믿고 있는 중이다. 테일러 씨는 메탈 탐지기가 지적해주는 곳들의 위치를 노트에 적어서 플레이노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준열 기자 |
'[JTBC NEWS](19) > ˚♡ JTBC - 뉴스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 뉴스코리아 동부 명문대학 탐방’ 최종마감 임박 (0) | 2009.05.29 |
|---|---|
| “핸디 인증해주는 공신력있는 대회 목표” (0) | 2009.05.25 |
| 태런 카운티 헤로인 사망자 급증 (0) | 2009.05.25 |
| 텍사스 2008년 범죄율 감소했다 (0) | 2009.05.25 |
| DFW 신규 주택시장 “활발한 편” (0) | 2009.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