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익환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연주회
CMI 정기연주회 24일 개최, 악기별 거장 협연 선보인다
DATE 09-01-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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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Chamber Music International. 단장 필립 루이스)가 배익환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정기 연주회를 연다. 오는 24일(토) 오후 8시에 St. Barnabas Presbyterian Church(1220 W. Beltline Rd., Richadson, TX 75080)에서 열리는 연주회는 배익환 바이올린 외에 비올라에 Susan Dubois, 플룻에 James Scott, 첼로에 Eugene Osadchy와 Ko Iwasaki, 피아노에 Grace Fong, 바이올린에 Jun Iwasaki 등 저명한 연주가들이 참여해 협연을 선보이게 된다. 매년 CMI 연주회 참여를 위해 달라스를 방문해온 배익환 바이올리니스트는 1985년 브뤼셀에서 열린 퀸 엘리자베스 경연대회 금상 수상자로서, 그간 수많은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명성을 쌓은 연주자다. 현재 인디애나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피바디 음대, 맨하탄 음대, 한국 국제예술학원 등에서 음악 교육을 통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Handel의 Passacaglia for Violin and Viola, Albert Roussel의 Trio for Flute, Viola, and Cello, Op. 40, Saint-Saens의 Sonata #1 for Violin and Piano in D Minor, Op. 75, Schubert의 String Quintet in C Major, D. 956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성인 30달러, 시니어 23달러, 학생 10달러며, 가족 단위는 60달러다. 연주회 관련 문의 및 입장권 구입은 www.cmi-tickets.org나 972-385-7267를 통해 하면 된다. 이준열 기자 editor@wnews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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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Chamber Music International. 단장 필립 루이스)가 배익환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정기 연주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