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내실과 한인사회 유익 위해 뛰겠다”
제24대 달라스 한인상공회 출범 … 신임 회장 이인선, 부회장 고근백
DATE 09-01-0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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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 한인 상공회가 24대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2009년을 상공회를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힘차게 발돋움했다.
이를 위해 상공회가 지난 6일(화) 영동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인선 신임 회장을 비롯해 수석 부회장 고근백, 사무총장 이호식, 총무 유영남 등 주요 새 임원진들이 대거 참석해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호식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회견에서 이인선 신임 회장은 “24대 임원진들은 상공회 내부의 내실을 기하는데 주력하고 더불어 한인사회의 유익을 위해 노력, 미주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올 한해 상공회에서 주력하고 있는 사항들에 관해 자세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공회는 현재 주류 사회에도 상공회를 알리고 가급적 필요한 교류를 많이 맺어 상공회가 더 빠른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인터넷 웹 사이트에 영어버전과 지금보다 빠른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달라스 시장 초청 행사 예정
이번 행사에서 임원진들은 런칭행사만 요란한 단체가 아닌 일관성 있는 단체가 되도록 하고 한인회 등 타 여러 단체와의 관련행사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한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인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상공회가 되도록 할 것을 약속했다. 상공회는 오는 27일(화) 3시간에 걸쳐 오후 6시부터 옴니호텔에서 달라스 시장을 특별 초청해 ‘상공회장 이·취임식 및 2009 킥오프 디너(Kick-Off Dinner)’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24대 상공회 임원진은 회장 이인선, 수석 부회장 고근백, 사무총장 이호식, 총무 유영남, 재무 송인철, 홍보 헬렌 곽, 프로젝트 매니저 브라이언 백, 이벤트 매니저 그레이스 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영남 총무(972-386-9494)에게 하면 된다. 이정윤기자 uni@wnews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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