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놓치면 ‘1년’ 기다려야
최고 품질, 최대 부수로 타의 추종 ‘불허’ … 명실상부한 텍사스 대표 업소록

2011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의 제작이 한창이다.
2009년 초부터 매년 총 2만권에 달하는 물량이 배포되고 있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오는 12월 초 킬린, 어스틴, 샌안토니오 등 텍사스 전역 주요도시에 뿌려질 예정이다.
2009년 1월과 12월에 각각 배포된 2009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와 2010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독자들의 확연한 반응은 다른 업소록과의 ‘차별성’이다.
특히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아 오래 전에 폐업한 비즈니스 전화번호까지
그대로 인쇄되어 나오는 해묵은 정보에 광고만 갈아끼워 나오던
이전의 업소록 관행에서 완전히 탈피, 책자가 발행되기까지
서너번에 걸쳐 일일히 전화작업을 실시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 데에 대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품질의 우수성’에 대한 반응 또한 높았다. 텍사스 옐로우 페이지의 한 광고주는
“1년을 두고 봐도 겉표지의 비닐커버 덕분에 늘 새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고,
읽을 내용도 많아 전화번호 찾을 때뿐만이 아니라 가게에서 심심할 때 훑어보게 된다.
이젠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하나면 충분하다’는 광고문구가 거짓말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텍사스 이민생활을 돕는 동반자
현재 제작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2011판은 텍사스 옐로우 페이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한인업소 정보의 경우 인쇄가 들어가기 전까지 두 세번에 걸친 전화확인 작업을 통해
더욱 정확한 비즈니스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달라스 한인업소 중 최근 1년 내에 전화번호 및 업종정보가 변경됐거나
새로 개업을 한 업소들은 972-247-9111로 전화하여 알려주거나
뉴스코리아가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를 제작하면서 가장 중점은 둔 것은 ‘품질’과 ‘물량’이다.
먼저 ‘품질’에 있어서는 ‘무조건 좋아야 한다’이라는 단서가 들어있었다.
이와 관련한여 뉴스코리아 관계자는
“텍사스 옐로우 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부터 기획 포인트는 단 두가지였다.
첫째는 ‘텍사스 전체’를 커버하자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이민생활 전체’를 커버하자는 것이었다”고 밝힌다.
첫번째 포인트에는 휴스턴까지 포괄하는 뉴스코리아의 텍사스 네트워크가 한 몫을 담당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발행부수’와 합쳐져 뉴스코리아 센트럴 텍사스지국이 중점적인 역할은
텍사스 한인 커뮤니티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어스틴을 중심으로 한 샌안토니오, 킬린 등의 중부 텍사스 지역의 한인 업소정보를
독자화 시켜 온전한 ‘중부 텍사스판’으로 제작된다.
기존에 ‘부록’ 취급을 받던 중부 텍사스 지역에 자체적인 업소록 발행을 시도하는 건
2009년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발행초기부터 독자들의 칭찬과 격려가 이어졌던 정보책자 ‘가이드북’는
원활한 이민생활을 돕는 동반자 역할을 자처한다.
2011판에는 텍사스 전체 관광정보부터 시작하여, 신규 이민자들을 위한 이민정착 정보,
텍사스 교육체계 및 미국교육의 특징을 정리한 교육정보 뿐 아니라, 달라스 한인 비즈니스들의
웹사이트 정리,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 대학시설 안내 등
알차고 유용한 달라스 정보들이 총망라 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내 입에 들어오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고,
아무리 뛰어난 품질의 책자라도 인쇄물량이 적어 내 손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뉴스코리아가 제작 초기부터 지금까지 ‘좋은 품질’뿐 아니라 ‘엄청난 물량’을
기본방침으로 정한 것도 이 때문이다.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텍사스 내 그 어떤 업소록과 감히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제작부수를 자랑한다.
기존에 텍사스에서 발행되던 여타의 업소록들과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엄청난 물량이다.
좋은 품질과 최다제작부수를 겸비한 2011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오는 12월 초 달라스·킬린·어스틴·샌안토니오·휴스턴 등 텍사스 주요도시에 대량 배포되게 된다.
성공비즈니스의 무기
이런 면에서 바라볼 때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광고의 효율성, 효과의 극대화, 최적의 예산 투여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사냥케 한다.
1회 광고로 1년 열 두달동안 광고효과가 지속되고,
텍사스 전역에 자신의 비즈니스를 알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다른 매체의 최대 4배에 가까운 엄청난 인쇄부수를 자랑하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불황 타개의 무기로 삼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홍보수단임에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고국의 100개 이상의 주요 기관에
배치 및 배포되고 있어 잠재적인 고객확보까지 도모할 수 있다.
텍사스 옐로우 페이지에 광고게재를 원하는 한인 비즈니스 업소는 달라스 972-247-9111,
그외 중부 텍사스지역은 512-552-8485로 문의하면 된다.
업종정보 변경 접수중
한편 뉴스코리아에서는 2011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제작에 착수하며
지난 1년동안 비즈니스의 전화번호나 주소가 바뀐 한인사업주와 신규 개업한 사업주,
2009년 한인업소 리스트에 누락된 업소들의 ‘업종정보 변경 및 신규 신청’을 받고 있다.
신규 및 변경에 해당하는 한인 광고주들은 업종종류,
이메일을 보내거나 972-247-9111로 전화하면 된다.
이밖에도 2011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에 관한 모든 문의는 972-247-9111로 하면 된다.
이밖에도 2011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에 관한 모든 문의는 972-247-9111로 하면 된다.
최윤주 기자 editor@w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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