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연휴, 그랜드캐년 여행상품 출시
한진관광, 3박 4일 일정으로 관광상품 출시 … 7월 1일~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여름방학을 즐기고 있는 자녀들과 함께
장엄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상품이 출시됐다.
한진관광(대표 조재춘)이 내놓은 ‘그랜드 캐년과 세도나 여행’은
지구촌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그랜드 캐년’과 초자연적 힘과 치료의 땅으로 명성높은 ‘
세도나’를 경유하는 환상적인 여행코스다.
2일, 목화석 공원과 월낫캐년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7월 1일(목) 저녁 6시 30분 달라스 코마트 앞으로 출발하여
7월 2일(금) 목화석 국립공원과 월낫 캐년을 관광할 예정이다.
2일(금) 일정 중 먼저 구경하게 되는 목화석 국립공원(Petrified National Park)은
일명 ‘화석의 숲’ 국립공원으로, 2억만년전 나무들이 화석이 되어 장관을 연출한다.
장고의 시간을 거쳐 화석으로 변한 나무들은 미세한 조직까지 실제의 나무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흡사해 현미경으로 보아도 똑같은 것이 있는가 하면,
나무 전체가 마치 화려한 보석의 결정체 같은 빛을 내는 화석도 발견할 수 있다.
2일(금)의 또다른 일정인 월낫 캐년(Walnut Canyon)은 1800년대 말까지 인디언들이
부락을 이루고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유구한 자연의 역사와 미국역사 속의
인디언 부족의 삶을 동시에 살필 수 있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끌어낸다.
특히 넓은 두께의 지층으로 흘러내린 용암으로 천연의 지붕을 삼고,
깎아지른 절벽 사이에 거주공간을 만들었던 신비의 흔적들은 연신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3일, 그랜드 캐년과 세도나
3일(토)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서도 단연코 으뜸인 그랜드 캐년을 관광하게 된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신비로움을 선사하는 헬기투어는
20억년전에 생성된 그랜드캐년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깎아지른 듯 한 절벽과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
도도히 흐르는 콜로라도 강까지 장엄하게 펼쳐지는 자연의 파노라마는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신비의 체험이 될 것이다.
이날 헬기투어를 하지 않는 관광객들은 그랜드 캐년 I-MAX 기록영화를 관람하게 된다.
이후 이동하게 되는 ‘세도나’는 붉은 색조의 커다란 암석과 푸른 하늘이 엮어내는
원색의 조화가 절경인 곳이다.
미국내 가장 가볼만한 관광지 5위에 선정되기도 한 세도나의 매력은 독특한 색과 모양의 붉은 색 돌산,
그리고 초자연적인 기체험에 있다.
침식과 퇴적작용이 꾸준히 이어져 생긴 붉은 바위들 중에는 우주만물의 에너지인
‘기’가 발산된다는 5개의 Vortex가 있어, 치료와 소생의 땅으로도 유명하다.
태고의 자연이 주는 장엄함과 말문이 막힐 정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한진관광의 이번 여행상품은
7월 1일(목)에 출발하여 7월 4일(일) 오후 8시경 달라스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여행경비는
2인 1실의 경우 1인당 395달러,
3인 1실의 경우 1인당 375달러,
4인 1실의 경우 1인당 365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독립기념일 연휴를 이용한 최적의 가족여행 상품인
‘그랜드 캐년 및 새도나’ 여행에 관한 문의는 972-986-2071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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