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에서 차량관련 절도 가장 많은 곳은?
DATE 09-11-20 12:36
|
|
|
달라스에서 차량관련 절도사건(Vehicle Burglaries)이 가장 빈번한 10곳의 주소가 밝혀졌다.
달라스경찰국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차량관련 절도사건이 가장 많았던 곳은 20번 고속도로와 Bonnie View Drive가 교차하는 ‘Flying J Travel Plaza’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곳에서는 2009년 들어 지금까지 80건의 차랑관련 절도사건이 발생했고, 놀라운 사실은 두번째로 절도사건이 빈번한 곳 또한 34100 LBJ Freeway에 위치한 또 다른 ‘Flying J Travel Plaza’라는 것.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45건의 절도사건이 일어났다. 44건으로 바짝 뒤를 쫓는 곳은 7410 Samuell Bouldvard에 위치한 월마트 주차장. 월마트는 이번 10곳의 ‘절도사건 다발지역’ 중 2곳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1521 North Cocker Hill Road에 위치한 월마트가 올해 들어 33건으로 5위에 오른 것. 4위는 한인타운과도 꽤 인접한 ‘Baby Dolls Saloon’이다. 주소는 10250 Shady Trail.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총 34건이 발생했으며, 9100 North Central Expressway가 32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쇼핑은 물론 운동하는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24 Hour Fitness 중 한 클럽도 10곳 중 하나로 선정돼 충격을 주고 있다.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알려진 이곳에는 상당수의 한인들도 스포츠 클럽 회원으로 등록해 다니고 있어 더 큰 주의가 요구된다. 주소는 11100 North Central Expressway로, Royal Lane과 75번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해 있다. 그 외 7815 LBJ Freeway에 위치한 La Quinta/Quality Inn이 311건으로 8위에 선정되었고, 8850 Ferguson Road에 위치한 Vineyard Apartments는 30건으로 9위에 올랐다. 무엇보다도 가장 놀라운 것은 North Park Center 주차장(8687 North Central Expressway)이 달라스에서 차랑관련 절도사건이 열번째로 빈번한 장소로 집계되었다는 사실. 이곳은 North Park Mall을 비롯해 대형 쇼핑센터가 밀집한 곳으로, 항상 사람들의 왕래가 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우범지대’와는 거리가 있던 장소라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자세한 주소와 발생건수는 다음과 같다. 1. Flying J Travel Plaza, 7425 Bonnie View Road, 80건
2. Flying J Travel Plaza, 34100 LBJ Freeway, 45건 3. Walmart, 7401 Samuell Boulevard, 44건 4. Baby Dolls Saloon, 10250 Shady Trail, 34건 5. Walmart, 1521 N. Cockrell Hill Road, 33건 6. Shopping Center, 9100 N. Central Expressway, 32건 7. 24 Hour Fitness, 11100 N. Central Expressway, 32건 8. La Quinta/Quality Inn, 7815 LBJ Freeway, 31건 9. Vineyards Apartments, 8850 Ferguson Road, 30건 10. NorthPark Center, 8687 N. Central Expressway, 30건 정다운 기자 dawn@wnewskorea.com |
'[JTBC NEWS](19) > ˚♡ JTBC - 뉴스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FW 사진 동호회 정기모임 개최 (0) | 2009.11.23 |
|---|---|
| 2천불 미만 수입, 65세 노인 “정부 보조 혜택 가능” (0) | 2009.11.23 |
| 뉴스코리아, 이대응 회계사 초청 학자금 지원 세미나 개최 (0) | 2009.11.23 |
| 오보 소동과 무너진 신뢰 (0) | 2009.11.23 |
| 법원 심리 연기 신청서 전문 번역 (0) | 2009.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