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SAT, 수학 점수 하락
DATE 09-08-28 16:17
|
|
|
텍사스 학생들의 SAT 성적이 수학에서는 약간의 향상이 있는 반면 독해(reading) 및 작문(writing)에서는 감소가 있는 것으로 칼리지보드가 발표했다. 대입 준비 시험인 SAT는 수학, 독해, 작문 등의 세 분야에서 각각 800점 만점으로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텍사스 학생들의 SAT 성적 결과 독해에서는 2점이 하락한 평균 486점을 기록했고, 작문은 5점이 하락한 475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1점이 향상된 평균 506점을 기록했다. 미 전국적으로는 독해와 작문에서 각각 1점씩이 감소된 501점과 493점을 기록했고, 수학은 변동 없이 515점을 기록했다. 텍사스에서는 매년 SAT를 치르는 학생의 50% 이상이 마이너리티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백인 학생들보다 마이너리티 학생들의 평균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JTBC NEWS](19) > ˚♡ JTBC - 뉴스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료로 신청하는 재산세 감면 약속 수수료 55달러 청구 DFW 1천여 가정 (0) | 2009.09.05 |
|---|---|
| “한인 비즈니스의 안전은 곧 달라스 경제의 안전” (0) | 2009.09.05 |
| 십대들의 ‘섹스팅’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0) | 2009.08.30 |
| 탑승자 모두 안전벨트 의무, 스쿨존 휴대폰 사용금지 적용 (0) | 2009.08.30 |
| “달라스 미 주류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교두보” (0) | 2009.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