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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본격적인 ‘제작 착수’

또바기1957 2009. 8. 9. 05:20
경기불황 해법, "이 안에 있다"
2010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본격적인 ‘제작 착수’
DATE 09-08-07 08:36

 
뉴스코리아가 2010년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 작년에 비하면 3개월이나 앞당겨진 제작일정이다.
제작시기를 서두른 것은 이번 연도를 기점으로 옐로우페이지의 배포시점을 12월로 맞춰 제작함으로써 향후 매년 12월이 되면 독자들이 신년도 옐로우페이지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의 인기는 계속된다
올해 초 배포됐던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다른 업소록과의 차별성이 확연하다” “업소록인 줄 알았는데 한 권의 정보책이었다” “전화번호를 보려고 펼쳤는데 어느새 내가 책을 ‘읽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잘 만들 줄 몰랐다” 등 쏟아지는 격려와 칭찬은 끝을 몰랐다.
한 광고주는 “1년을 두고 봐도 겉표지의 비닐커버 덕분에 늘 새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고, 읽을 내용도 많아 전화번호 찾을 때 뿐만이 아니라 가게에서 심심할 때 훑어보게 된다. 이젠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하나면 충분할 것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러한 평가는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된 2010년판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활상식은 물론 2009년 상반기만해도 두세번에 걸쳐 전체 한인타운 업소정보를 일일이 파악, 더욱 정확한 비즈니스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불황, 광고로 승부하라
하지만 문제는 악화된 시장경제 상황에 있다.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지속되고 있는 미국의 경기불황 여파는 한인사회에까지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어 광고주들의 어깨를 잔뜩 움츠러들게 만들고 있다.
일각에서는 올해 후반기부터 경기가 되살아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과 높은 실업률 등의 악조건이 경제회복의 전망을 어둡게 하는 요소로 자리하고 있어 움츠러든 한인경제에 동력을 주진 못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불경기에도 소비자들은 소비를 계속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국제적인 광고회사인 영국의 오길비&마더사의 스티븐 프레이저 전무는 “불경기에도 소비자들의 삶은 계속된다. 단기적인 경비절감을 위해 광고비를 줄이는 것은 시장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으며, “불황기에 광고비를 줄이지 않고 유지하거나 증가시킨 기업은 회복기에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는 실제사례 중심의 연구 결과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일례로 1985년 일본의 경기불황시 광고비를 10% 이상 증가시킨 기업은 시장점유율이 평균 6% 이상 증가한 반면, 광고비를 삭감한 기업은 시장점유율이 평균 2.3%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미국의 경우도 1974~75년 불황기에 광고비를 유지하거나 증가시킨 기업은 1년 후 232%의 판매신장을 기록했으며, 1980~82년 불황기에 광고비를 유지하거나 증가시킨 기업은 3년 후 375%의 판매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불황기의 광고는 어떤 전략을 짜야 성공할 것인가. 전문가들은 광고예산을 최적화시키고 효과적인 미디어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힌다.
이를 한인사회에 대비시키자면 불필요한 광고매체는 줄이고 광고효과를 최대화시킬 수 있는 매체를 선택하여 최적의 예산을 투입해야 효과적으로 불황에 대처해 나갈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무기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이런 면에서 바라볼 때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광고의 효율성, 효과의 극대화, 최적의 예산 투여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사냥케 한다.
달라스·포트워스·킬린·어스틴·샌안토니오·휴스턴에 이르기까지 텍사스 전역을 온전히 커버하는 업소록은 오직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뿐이다.
1회 광고로 1년 열 두달동안 광고효과가 지속되고, 텍사스 전역에 자신의 비즈니스를 알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다른 매체의 4배에 가까운 엄청난 인쇄부수를 자랑하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불황 타개의 무기로 삼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홍보수단임에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고국의 100개 이상의 주요 기관에 배치 및 배포되고 있어 잠재적인 고객확보까지 도모할 수 있다.
한국의 주요기관에도 상시배치
2009년판 텍사스 옐로우 페이지의 경우 인천 국제공항 내 환전소를 비롯하여 서울시내 미주 유학센터, 유명여행사, 이민관련기관 등 총 70여곳에 상시 배치된 바 있으나, 2010년부터는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마산 등의 유학원까지 배포가 돼 현재까지 총 106곳의 배포처가 확정된 상태이며 이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사업체 게재 등록 ‘접수중’
한편 뉴스코리아에서는 2010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제작에 착수하며 지난 1년동안 비즈니스의 전화번호나 주소가 바뀐 한인사업주와 신규 개업한 사업주, 2009년 한인업소 리스트에 누락된 업소들의 ‘업종정보 변경 및 신규 신청’을 받고 있다.
신규 및 변경에 해당하는 한인 광고주들은 업종종류, 업소명(한글&영문), 주소, 전화번호, 웹사이트를 기입하여 yunju@wnewskorea.com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972-247-9111로 전화하면 된다.
이밖에도 2010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광고 문의는  972-247-91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