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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젠 라이브 워십 "무료입장입니다"

또바기1957 2009. 7. 3. 19:40
크라이젠 라이브 워십 "무료입장입니다"
3문 3답 | 크라이젠 라이브 워십, 이것이 궁금하다
DATE 09-07-02 14:26

 
한국 가요계와 기독 음악계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크리스천 문화사역자 크라이젠의 달라스 공연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달라스 기독회관과 뉴스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7월 11일(토) 오후 7시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현재 뉴스코리아와 달라스 기독회관에는 크라이젠 밴드 공연과 관련한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한인 청소년 및 기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크라이젠 밴드 라이브 워십과 관련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크라이젠 라이브 워십, 이것이 궁금하다
질문 1.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가장 많은 문의내용이 ‘입장료’다. 대답은 명료하다. ‘무료’. 오는 11일(토) 열리는 크라이젠 라이브 워십은 입장료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무료공연이다.
입장료가 없는 대신 자발적인 헌금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거둬진 헌금은 크라이젠의 사역을 위한 후원금과 달라스 한인 청소년 리더 양성 및 청소년 선교 동아리 후원을 위한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크라이젠 라이브 워십, 이것이 궁금하다
질문 2. 이번 공연은 영어로 진행되나요?

크라이젠의 김브라이언은 한국어 워십과 영어 워십을 완벽히 소화하는 한국 유일의 CCM 사역자다. 때문에 달라스 공연을 기대하는 많은 이들이 이번 라이브 워십이 영어 워십인지, 한국어 워십인지에 관해 궁금해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 워십의 전체적인 흐름은 한국어 워십이다.
한국인의 뿌리를 가지고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김 브라이언 사역자의 사명과 비전을 통해, 우리 한인 청소년들과 기독 한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된 자, 택함받은 코리언-아메리칸의 사명을 깨닫게 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다.
다만 상황과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워십 콘서트 현장에서 김브라이언은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사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한국어에 능통하지 못하는 한인 2세라 할지라도 이번 콘서트에서 언어소통과 이해의 어려움은 전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라이젠 라이브 워십, 이것이 궁금하다
질문 3. 청소년만을 위한 콘서트인가요?

크라이젠은 ‘한국이여 다시 부흥하라(Korea Revival Yourself)의 앞글자 KRY에, 세대를 뜻하는 단어 제너레이션(Generation)의 앞글자 Gen을 붙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한국의 부흥을 일으키고, 부모세대와 청소년 세대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의 비전을 담고 있다.
크라이젠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결코 청소년만을 위한 워십이 아니다.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찬양하고 노래하며 하나될 수 있는 집회, 교사와 학생들이 더불어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공연이 바로 크라이젠의 라이브 워십이다.
크라이젠 밴드 라이브 워십은 오는 11일(토) 오후 7시 캐롤턴에 위치한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열리며 관련한 다른 문의는 972-247-9111(뉴스코리아)로 하면 된다.
 
최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