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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수 장관 '황제주차'에 누리꾼 "이땅엔 법이고 규율이 없음을 가르쳐주시네"

또바기1957 2014. 3. 30. 20:07

 

 

 

서남수 교육부장관의 의전차량이 일선 교육현장 방문 과정에서

학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주차면 3개에 걸치도록 차를 주차를 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29일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서 장관 일행은 전날 오전 비행기편으로 광주로 내려온 뒤

승용차를 이용해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3곳을 차례로 돌며

자유학기제와 돌봄교실, 특성화교육 실태를 점검했다.

이후 조선대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에 참석한 후 상경했다.

 

이 과정에서 서 장관을 태운 의전차량은

세로로 된 주차장 3개면을 모두 차지하는 '황제식 가로주차'를 했다.


이날 사용된 차량은 신형 에쿠스로, 5부제에 걸린 체어맨 의전차량을 대신해

시 교육청이 직접 빌려 의전용으로 사용했다.

당시 이 차량은 장관 일정이 모두 끝날 때까지 가로주차 돼 있었다.

이를 지켜본 일부 학생들이 스마트폰 등으로 이를 촬영했으며

블로그나 카카오톡, 페이스북에 게재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타고 이 사진이 퍼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역시 이땅엔 법이고 규율이 없음을 가르쳐주시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설령 기사가 직각 주차를 했더라도

많은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켜보는 학교 현장인 만큼

장관이나 수행원들이 지적했어야 맞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 디지털뉴스팀 >

 

 

'눈꾸녕'은 보라고 달려있는 것이며

보았으면 '생각'하라고 '대가리'가 달려 있겠지요

보고 생각이 없다면 '골통'이 볐다거나

'골' 과는 '별개'에 속하나 '간땡이'가 부은것이겠지요

 

뒈지게 패 버리면 그래서 뒈지게 놀라면

'간땡이'가 '좁쌀'만하게 된다고도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