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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N, 조희웅 CVE 회장과의 담화 및 토론회 마련

또바기1957 2009. 7. 28. 00:07
후진양성을 위한 한인전문가들의 만남
KAPN, 조희웅 CVE 회장과의 담화 및 토론회 마련
DATE 09-07-24 10:13

한인 전문가 네트워크(Korean American Professional Network회장 정헌종)은 지난 17일(금) 오후 6시 CVE Technology Group 회의실에서 달라스 한인전문인들과 네트워크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1부 조희웅 CVE회장 소개로 시작해 2부 각계에서 활동하는 한인 전문가들의 소개로 이어졌다.
KAPN은 2007년 후진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로 출발했으며 세미나와 멘토링 사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정헌종 KAPN 회장은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네트워크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 오늘 모임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인상공회(회장 이인선) 관계자와 한인기업가, 미국기업 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인들이 모인 가운데 KAPN의 활동과 향후 계획을 제시함과 동시에 제 2의 한인전문가 양성을 위해 리드할 수 있는 주체로서 현직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힘을 합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1부에서는 한인전문인들과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을 바라는 한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CVE 조희웅 회장의 성공스토리를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됐다.
조회장이 창립한 CVE(Cho’s Vision Electronics)는 현재 미국지역 내 삼성, LG, Sony Ericsson의 휴대폰 AS와 평면 디지털 TV와 같은 첨단 기술제품의 전문 A/S 업체로서 플레이노에 위치한 CVE Technology, Inc.와 뉴저지의 CVE Inc.가 있다.
2부에서는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한인 전문가들이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 종사하는 업체 동향에 대해 상호 정보 교류 및 미국내 반도체 산업동향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안미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