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동부 명문대학 탐방 ‘사전예약제’ 실시
뉴스코리아 명문대학 탐방, 올 연말까지 사전등록시 할인혜택
DATE 09-07-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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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그간 키워온 이상을 확인시켜줄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이 올해 일정이 마무리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에 또 다시 돌아오는 새해를 위한 참여를 독려한다.
이미 올해까지 4회에 걸쳐 매년 참여한 적지 않은 수의 학생들에게 큰 도전을 전해온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은 보다 새로워진 내용과 구성으로 2010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현재 구상중인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의 수정안들과 변화된 참여방법 등에 대해 이번 행사를 주관해온 뉴스코리아 조은영 기획조정실장을 통해 들어보도록 한다. 간소화된 구성, 실질적인 교육목적에 부합하도록 재조정
먼저, 올해 직접 참가학생들을 인솔해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동부의 명문대학들을 탐방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경험과 도전이 되었다. 이미 기사를 통해 보도가 된 내용이 이지만,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이번행사 기간 동안 일정 중에 있었던 각 명문대학들은 전 세계로부터 진학을 꿈꾸며 찾아든 수 많은 학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번잡했다.
더불어, 각 인포세션마다 참가한 어린 학생들이 뿜어내는 열기와 보이지 않는 경쟁은 경험하지 않고서는 상상하기 힘든 정도였다. 그 시작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이상을 확인시켜 줄 귀한 기회를 선사하는 것에 있었던 만큼, 이번 행사의 주최자인 뉴스코리아는 돌아오는 내년부터 보다 새로운 내용과 구성으로 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걸맞게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물질로 환산할 수 없는 값진 기회를 가져가기 바란다. 특히, 내년부터 새로워질 내용과 구성들과 관련해 현재 그간 7개 대학들의 인포세션과 교육환경 체험 등의 순서들로 엮어진 전체 순서들을 좀 더 간소화해 참가 학생들이 ‘보다 집중적’으로 각 명문대학들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나갈 생각이다. 지난 4년간 행사 직후 실시해 온 참가 학생들을 상대로한 본 행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참가학생 대부분이 꽉 짜여진 순서들에 다소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내년부터는 보다 실질적인 측면을 강화해 대부분의 한인 학생들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명문대학들을 선별해 그 절대 숫자를 줄일 계획이다. 더불어, 각 대학 인포세션에 더해 진행하여온 ‘교육환경 탐방’과 관련하여서는 참가 학생들에게 보다 큰 흥미와 이해력을 높이도록 그 절대 시간을 추가로 할애할 계획이며, 탐방 코스의 선정도 단순한 지역관람의 수준을 벗어나 실질적으로 참가 학생들이 교육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적 목적에 부합하는 코스로 재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12월 말까지 할인혜택 부여되는 사전예약제 실시 예정
뉴스코리아 조은영 기획조정실장은 보다 간소화되고, 보다 실질적이며, 보다 교육적인 방향으로 그 전체 순서와 내용을 재조정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조은영 실장은 내년부터 변화될 ‘참가방식’에 대해 “매년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6월 둘째주에 실시되어 왔으며, 그 참가신청은 매년 상황에 따라 빠르면 2월 말에서 늦으면 4월 초순에 시작 되어왔다”면서 “결국 행사시작과 참가모집 사이에 절대적인 시간이 충분치 못하다 보니 매년 ‘참가자 변경’에 따른 비행편 예약 상에 큰 부담을 치루게 되었고, 결국 참가인원 확정 지연 및 에 따른 항공료 인상은 실제 행사 참가자들이 떠 안아야할 부담이 되어 온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에 뉴스코리아는 귀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궁극적인 목적을 살리고, 실제 행사 참가자들 각각이 져야 할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사전예약제’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 실시될 ‘사전예약제’는 오는 7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등록을 마친 행사 참가자들에게 ‘한 명당 300달러’의 할인혜택을 그 주요 내용으로 하는데, 사전예약제를 통해 할인혜택을 받는 각 참가자들은 예약된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같은 기간인 오는 12월 말까지 사전예약비 5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자라나는 2세 자녀들에게 미래에 대한 큰 꿈을 심어줄 기회가 될 ‘2010 뉴스코리아 미 동부 명문대학 탐방’에 참여하기 원하는 이들은 뉴스코리아 기획조정실장 조은영(T. 972-247-9111, F. 972-488-7977, E-Mail:william@wnewskorea.com)에게 문의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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