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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포드 교습 교사, 성추행 기소 당해

또바기1957 2009. 6. 29. 16:59
“피아노 안가르치고 뭐 한거야!”
베드포드 교습 교사, 성추행 기소 당해
DATE 09-06-26 16:07

베드포드의 가정집에서 피아노 교습을 하던 남성 교사가 여성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했다는 고발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기소장에 의하면, 5명의 소녀들이(그 중 2명은 자매) 해당 피아노 교사에 대해 자신들을 위층에서 가르치는 동안 몸을 만치고 추행했다고 고발했다.
레란드 글렌 밀러(65)라는 나이든 피아노 교사가 그 장본인으로, 그는 학생들을 안아주면서 일부 국부에 몸을 부딪히도록 했다는 것. 태런 카운티 법정은 밀러 씨에 대해 아동 성추행 관련 7개 혐의로 기소했는데, 그 중 2개 조항은 아동 성적 학대 및 지속적인 추행 혐의가 포함됐고 또 미성년자에 대한 강력 성추행 혐의도 1개 항목 포함됐다. 밀러 씨에 대해서는 현재 25만5천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다.
밀러 씨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제자들과의 교감을 위해 단순하게 안아준 것 뿐이라고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아주는 동안에 몸이 부딪혔을 수도 있고 가볍게 문질러졌을 수도 있다. 아마 학생을 안아줬다면 나는 그녀에 대해 몸을 문질렀을 수도 있다”고 밀러 씨는 지난 2008년 11월 베드포드 경찰국에서 진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에 밀러 씨의 제자들이 밀러 씨가 집에서 피아노 레슨 중에 자기들의 몸을 부적절하게 만졌다고 부모들에게 말해서 경찰에 고발됐는데, 한 명의 소녀가 그렇게 말하자 6세에서 9세 사이의 또 다른 소녀 제자들도 유사한 일을 당했다고 고발하고 나섰다. 그 중 한 명은 무서워서 부모에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런 성추행은 부모가 레슨을 위해 소녀들을 밀러 씨 집에 떨궈놓고 샤핑을 갔다 오는 경우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밀러 씨는 현재 지난해 가을부터 피아노 레슨을 그만 둔 상태다. 이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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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라는건 가르치지 않고 엉뚱한걸 가르쳤군요..

그런건 가르치지 않더라도 어른 되면 지덜이 알아서 다 하는건데..

(제가 생각하기엔 부모에게 99.99% 의 잘못이있군요..)

 

설마 우리나라엔 이런 부모 계시지 않겠죠?

치사하게 지덜끼리만 놀러가나..

(참! 치사빤쮸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