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에 300달러 고급 매춘”
휴스턴 부부, 시 사상 최대 규모 매춘업
DATE 09-03-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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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의 하이디 플라이스’로 불리는 고급 매춘 알선 부부가 지난 주 체포돼 화제다. 데비 터비빌(33세)과 남편 찰리 터비빌(31세) 부부가 장본인으로, 이들은 휴스턴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여겨지는 매춘업을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이 매춘을 알선해준 고객 명단에는 프로 운동선수부터 의사, 변호사 등 상류사회층 인사가 천오백여명 넘게 수록된 것으로 경찰은 발표했다. 이들이 알선한 매춘부들은 고급 호텔 등에서 고객을 상대하면서 한 시간에 300달러를 받는 등, 최고가를 받으며 이뤄졌는데 이들 부부는 고객 확보 및 매춘업 운영을 웹사이트를 통해 유지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길거리 매춘업과는 달리 ‘패밀리’로 불리며 매춘부들을 관리해온 이들 부부는 고객에 대해서도 범죄기록을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하면서 진행시켜, 휴스턴 사상 최고 수준의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현재 5천달러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는데,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10년형 및 1만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경찰은 추가 혐의로 형량을 높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준열 기자 |
언젠가 웬녀석이 하류층이 어찌구 저찌구 지랄해대더만..
상류사회층 계열이라 뭔가 달라도 다르구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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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의 하이디 플라이스’로 불리는 고급 매춘 알선 부부가 지난 주 체포돼 화제다. 데비 터비빌(33세)과 남편 찰리 터비빌(31세) 부부가 장본인으로, 이들은 휴스턴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여겨지는 매춘업을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