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신청 무료 작성 서비스 실시
다음 서비스는 오는 29일 포트워스 삼원가든에서
DATE 08-11-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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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달라스 지회(회장 최정희)와 달라스 한인 기자협회(회장 김길수)는 지난 21일(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달라스 지역 한인들을 상대로 시민권 신청 무료작성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서비스에는 총 7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무료 시민권 신청서 작성 혜택을 받았다. 한미연합회에서는 최정희 회장을 비롯해 정성철 이사, 티나 유 이사, 안드레 권, 다니엘 서, 그리고 데비 문 등이 참여해 시민권 신청 서류작성을 대행했다. 달라스 한인 기자협회에서는 김길수 회장과 김현옥 총무가 참석했다. 전영주 한미연합회 이사는 “한미합동 법률사무소에서 주중에 무료로 시민권 신청서 작성을 도와드리기에 신청자들이 적은 것 같다”라고 이번에 작성자들에 예년에 비해 적은 이유를 말했다. 티나 유 이사는 “우리가 나와서 한인들이 시민권 신청하는 것을 돕는 것은 당연하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민권 신청서 작성 대행 말고도 다른 분야에 도움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번 시민권 신청 무료 작성 서비스는 오는 11월 29일 포트워스 삼원가든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있을 예정이다. 윤종한 기자 jhyoon@wnews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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