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중심의 교육사업 대교 아메리카, 텍사스 내 프랜차이즈 박차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교육을 추구하는 대교의 박태영 이사에게 듣는다
DATE 08-11-07 12:40
|
|
![]() 수업을 받는 학생 중심의 개별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교육을 목표로 30년 동안 지속적인 교육사업을 펼쳐온 대교에서 세계적인 교육문화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달라스에 지사를 설립한 지 두 달이 흘렀다.
이에 달라스 센터를 돌아보고 교육 실정을 조사하기 위해 한국에서 박태영 대표이사(오른쪽 사진)가 직접 달라스를 방문해 지난 6일(목) 오전 11시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박 대표는 이번 방문 목적에 대해 “달라스를 중심으로 텍사스 내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현지 상황에 맞는 교육 트랜드의 꾸준한 연구조사를 거쳐 얻어진 결과를 3년에서 5년마다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는 교재 개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구몬이 교육 사업 시장을 꽉 잡고 있는 실정이어서 어려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대교 아메리카만의 우수한 교재와 커리큘럼의 홍보를 통해 브랜드 가치의 이미지 상승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것.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대교
현재 전 세계 24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한국 내 최고의 교육서비스기업으로 성장한 대교는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평생교육서비스를 실현하며, 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리더로서, 세계적인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거듭 나고자 하고 있다.
해외 사업부의 일환으로 탄생한 대교 아메리카는 다양한 교육 컨텐츠 개발, 평생교육 서비스 기반 조성, on-Off Line 통합교육 환경 조성 등 본사의 끊임없는 노력에 동참해서 글로벌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대교의 해외사업은 해외 현지인에게 제공되는 E.nopi Education Business 그리고 세계 곳곳에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눈높이 교육 사업으로 나눠진다. 대교의 30년 전통의 교육 노하우 결정체인 눈높이 교육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 직영 법인, 프렌차이즈 또는 Joint Venture등을 설립해 대교는 해외에서의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데 미주 사업의 경우 1991년 LA에 현지법인 설립을 필두로 2003년 New Jersey에 동부 법인을 추가 설립했다. 매년 Entrepreneur Media Inc.에서 유망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평가해 발표하는데, 2006년 대교 USA가 Entrepreneur’s Annual Franchise 500에서 전체 순위 167위, 교육업종 분야에서는 5위, 초고속 성장 프랜차이즈 업체 중에서 72위를 차지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대교에서는 글로벌 교재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2006년에 미국의 오하이오 대학교의 교수진들을 통해 개정 및 감수를 완료했다. 대교가 강조하고 있는 눈높이 교재의 강점은 쓰고 읽고 계산하는 문제 해결능력을 배양시켜주고 수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으며 꾸준한 반복 학습을 통해 단계별로 학습하고 학년이나 나이에 맞춰가는 방법이 아니라 개별적 학습 수준에 맞게 차근차근 실력을 향상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 15일 수학올림피아드 개최 실제로 대교 아메리카는 이미 동남아에서 눈높이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에도 진출했다. 특히 시카고의 경우 올 봄에 지사를 오픈했는데 벌써 5개의 학습 센터들의 개원에 이어 6번째 센터 오픈을 앞두고 있다. 현재 달라스 지사는 미국 내의 한인들 뿐만 아니라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 센터를 최대한 늘릴 예정이다. 아울러 대교 아메리카 달라스 지사는 오는 15일(토) 뉴스코리아 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수학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1학년부터 8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올림피아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에게는 상금, 상장 및 메달을 수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킹사우나 무료 입장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문의는 972-620-0909로 하면 된다. 이정윤기자 |
'[JTBC NEWS](19) > ˚♡ JTBC - 뉴스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과학기술 차세대 지도자 “다 모인다” (0) | 2008.11.10 |
|---|---|
| 윤유종 목사, 구호품 전달 및 모금내역 보고 (0) | 2008.11.10 |
| 대한항공, ‘신수진·홍수인’ 두 명의 여성기장 탄생 (0) | 2008.11.10 |
| 미국 무비자 방문, 첫 단추는 전자여권 (0) | 2008.11.10 |
| 한국 진출 성공한 C2 교육센터, ‘미국 유학 세미나’ 한국에서 큰 호응 (0) | 2008.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