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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옐로우페이지, 이것이 ‘궁금하다’ Best 5

또바기1957 2008. 11. 6. 16:17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이것이 ‘궁금하다’ Best 5
DATE 08-11-05 10:51

 
무비자 시대를 맞아 급증하게 될 한인수요를 한인경제 활성화로 연결시켜 줄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에 대한 독자 및 광고주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뉴스코리아에서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와 관련한 지역 내 궁금증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궁금증 01.
업소록 많은데 왜 또 만드나?
뉴스코리아는 8년 전에도 이와 똑같은 질문을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은 바 있다.
2000년 11월 11일 뉴스코리아가 창간되기 전, 달라스의 일부 사람들은 “안 그래도 신문이 많은데 왜 또 만드냐”고 말했다. “신문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느냐”며 ‘새로운 개념의 신문을 만들겠다’라는 뉴스코리아의 창간의지에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신문이 창간된 후 반응은 삽시간이 달라졌다. “뉴스코리아는 다른 신문들과 다르다”는 말이 독자들과 광고주들 사이에서 먼저 퍼져나갔다. 그 때의 신선한 충격은 아직까지도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마찬가지다. “이미 여러 곳에서 업소록이 나오고 있는데 왜 또 만드느냐”고 사람들은 말한다. 업소록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느냐며 ‘새로운 개념의 업소록을 만들겠다’는 뉴스코리아의 의지에 반신반의하고 있다.
그러나 뉴스코리아는 말한다. “업소록도 뉴스코리아가 만들면 다르다”고. 몇십년 동안 발전도 없고 성장도 없이 제작되어오던 미주 한인신문의 패턴을 과감히 버리고 ‘뉴스코리아’라는 신문을 만들어냈듯, 달라스는 물론이거니와 ‘2007 세계신문 전시회’에서 한국 및 세계 한인 언론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프라임’이라는 잡지를 만들어냈듯, 업소록을 통해 뉴스코리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일 것이다.
 
궁금증 02.
결국 달라스 중심 아닌가?
뉴스코리아 발행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신개념 업소록’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텍사스를 망라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그 아이디어가 번뜩인다. 이 질문의 대답부터 말하자면 업소록의 중심지역은 ‘달라스’이면서도 ‘달라스’가 아니다.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한 권의 책이면서 세 권의 책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출발한다.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달라스를 중심으로 킬린·어스틴·샌안토니오·휴스턴까지를 아우르는 ‘달라스판’ △킬린·어스틴·샌안토니오를 중심으로 달라스와 휴스턴까지 커버하는 ‘중부 텍사스판’ △휴스턴을 중심으로 중부텍사스와 달라스 정보을 삽입하는 ‘휴스턴 판’으로 제작되어진다.
물론 달라스판 책자에 낸 광고는 중부 텍사스판과 휴스턴판 책자의 달라스 카테고리에 같은 비중으로 실리게 되니, 광고를 내는 광고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한 권의 광고비로, 세 권의 책자에 광고를 내는 셈이다.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는 다른 지역의 정보가 곁다리 형식으로 구색만 갖춰 삽입되어지는 기존의 업소록과의 비교 자체를 거부한다.
 
궁금증 03.
텍사스 옐로우페이지만의 장점은?
감히 모든 부분에서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측면으로나 기획적인 측면, 질적인 측면에서나 양적인 측면, 모두 ‘최고’를 지향한다. 특히 △텍사스 한인 상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한인상권 지도’ △이민생활의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가이드 북’ △실생활 활용가치 200%를 자랑하는 ‘쿠폰북’ 등은 지금까지 미주한인사회의 그 어느 업소록에서도 볼 수 없었던 양질의 컨텐츠임을 자부한다.

궁금증 04.
최신정보를 어떻게 취합하고 있나?
현재 뉴스코리아에서는 전화 전담요원을 배치, 한인업소를 대상으로 전화번호 등의 업소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확인작업은 달라스 뿐 아니라 킬린·어스틴·샌안토니오·휴스턴까지 전체 텍사스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지게 된다.
혹 최근 1년 이내에 비즈니스를 오픈했거나, 전화번호 등의 비즈니스 관련정보가 바뀐 한인업소, 각종 매체에 업소정보가 잘못 기재되어 나가고 있는 업소 등은 뉴스코리아의 전화확인 작업에서 누락될 수 있으니 972-247-9111로 전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 담당자에게 업소정보를 알려줄 것을 당부드린다.
또 뉴스코리아에서 업소정보 확인전화를 하기 전, 먼저 뉴스코리아로 전화를 걸어 관련정보를 알려주는 것도 업소록에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업소의 정보가 정확히 입력되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궁금증 05.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의 제작부수는?
텍사스 전역에 뿌려질 분량은 ‘최소’ 1만 2,000권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엄청난 인쇄부수는 한인업주들의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키고 한인 비즈니스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뉴스코리아가 발행하는 ‘텍사스 옐로우페이지’에 관한 모든 문의는 972-247-91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