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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사임

또바기1957 2014. 5. 9. 16:48

 

 

 

兔死狗烹이건 아니건 내 알바는 아니고

대한민국 '법'을 야무지게 바꿔얄것 같다.

 

말 없으면 '개'나 '소'나 '질알'이나 전부 통과 하고

일 만들고 '사임' 하면 그걸로 '땡'이고?

 

(잠시 쉬고 있으면 어느날 다른 요직 꿰차고 있고?)

이따구로 해선 '책임감' 이란 '단어는 사전에서 사라진다.

 

'함무라비 법전'을 도입 하여 '실행' 하면

지키지 말라 고사를 지내더라도 잘~ 지킬거다.

 

손모가지로 장난치면 '조막손'으로 만들어 버리고

'주댕이'로 장난치면 '주댕이' 문질러버리고..

 

특히

 

어떤 狐(여우 호) 새끼 마냥

국민들에게 거짓을 유포 하며 '게거품' 물며 날뛰디가

끝장나는 판국에 이르러..

 

"사실은 그거 그런적 없었쌔요~"

 

이따구 狐(여우 호) 새끼는 '거열형'에 처해야 한다.

 

주) 거열형 : 능지처참이라고도 부르며

사지를 각각 소, 또는 말에 묶은 다음 사방으로 달리게 하여

찌져직이는 형벌로 시바! 여기 저기 피 튀기고 존나게 아플것으로 사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