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가 한 매체의 기자를 상대로 한 욕설로
소송에 휘말릴 처지에 놓였다.
25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25일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고민했다”며
“아들에게서 문자가 왔다. 아들이 ‘사랑한다’, ‘힘내라’면서
‘욕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음을 밝히며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사과했다.
24일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중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기자에게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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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측 기자가 단원고 학생에게 한 질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첫날 연합뉴스 박 모 기자는
'안산단원고 3학년 학생'인 김민혁군의 트위터에
"수고많으시네요..혹시 침몰 당시 배 안에 학생들이 찍은 사진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단원고 3학년 김민혁군은 "전 모릅니다"라고 답변했다.
이 같은 질문을 알게 된 네티즌들이 후배를 잃어 슬퍼하고 있는
재학생에게 던진 질문중 최악이라며 박 기자를 비난했다.
박 모 기자가 질문을 던진 2014년 4월 16일 오후 6시 2분경은
실종자가 280여명이 넘은 실종자가 나온 날이었다.
박 기자는 이에 대해 사과했지만
최근 이상호 기자에 대해 연합뉴스가 소송을 하기로 하면서 다시 드러났다.
한편, 연합뉴스의 홍 기자는 이상호 기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며
"사과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방침을 세운것으로 알려졌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4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7:03pm 연합뉴스, 자사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을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렇다면
[이상호 기자는 무엇 때문에 '욕'을 했을까?]
'물살 거세지기 전에…' 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
(서울·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일째인 24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바다 위와 수중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였다.
물살이 평소보다 크게 약한 소조기가 이날로 끝남에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
연합뉴스가 설레발 친 기사입니다.
제목 보면 어마어마하죠.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
"사상 최대 규모"랍니다.
하지만… 현실은? 놀라지 마세요.
실종자 가족분들이 목격한 장면은 잠수부 고작 2명 투입.
오늘은 물때가 잠잠하고 구조작업 여건 최상의 날씨 조건인데도
바지선 교체한다고 시간 다 잡아먹었다더라.
오후에 진도군청 대책본부에 몰려가 항의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밤부터 팽목항 실종자 가족과 구조 당국 대화 생방송 중인 현장에서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사 설레발 제목을 읽어가며
팩트 TV가 생방송 하는 도중에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연합뉴스 개새끼야 네가 기자야? 개새끼야”라고
소리 지르며 욕을 한 겁니다.
우리 썩은 언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구조는 안 하고 언론조작만 하는 현장!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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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자가 웬 '듣보잡'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또바기는 이 자리를 빌어 '연합뉴스 홍기자'를 '고발'합니다.
제가 자주 보고 있는 인터넷 뉴스 란에 '새빨간 거짓'을 마치 '진짜'인듯
칠랠래~ 팔랠래~ 찌크러 놓은것을 보고 주변 친구들에게
뉴스에 대해 역시 칠랠래~ 팔랠래~ 알려 주었고
급기야 '내기' 까지 하여 (마논빵) 거금 10,000원을 날렸습니다.
(백수에게 10,000원은 존~나 큰 액수 임)
연합뉴스에서 발행 되고 있는 보도 내용만큼은 어느 정도
진실에 가까울 것이라는 평소 생각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졌으며
거기에 '거짓' 보도 내용 때문에 금전적 손해 까지 생기고 보니
존~~나게 기분도 나쁘고 마음도 아프고 머리도 뒤숭숭 하여
가뜩이나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판국에
'사기' 당했다 생각하니 정말 죽고 싶기도 하고
(내기로 인해 손해 본 10,000원도 아깝고,,네미!)
'허위사실'을 마치 '진실'인양 넷상에 퍼뜨려 금전적 '손해'를 입게 하였는 바
이 에 홍기자는 '사기'로 '형사 고발' 함과 동시에
더불어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더 나아가 정신적 피해를 입힌
연합뉴스측에 '손해 배상'을 청구 합니다.
'[최신종합뉴스](19) > ˚♡。---사회·고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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