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직원 고용하면 지원금 줍니다”
DATE 10-01-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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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에서 실직상태에 있는 인력을 고용하는 고용주들에게 지원금이 지급되게 된다. 달라스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텍사스 노동위원회는 향후 2년간 1500만 달러를 들여 “텍사스, 다시 직장으로”라는 고용촉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실직자 혜택을 받고 있는 텍사스 주민을 고용하는 사업주는 임금의 일부분을 주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텍사스, 다시 직장으로” 프로그램을 통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고용주가 과거에 일을 했으나 현재 실직상태에 있는 텍사스 주민을 최소 120일 이상 고용해야 하며, 이 경우 최고 1500달러까지 임금이나 보너스의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용주는 512-463-8556에서 자세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윤종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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