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모든 시민권 신청자 영어능력 시험 본다
DATE 09-08-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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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일부터 시민권 시험이 좀 더 강화될 전망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최근 새로운 시민권 시험 내용을 발표했는데 이는 지난 해 10월부터 새로 변경돼 시행되고 있는 영어능력 강화 시험을 좀 더 확대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즉, 부분적으로 시행돼 오던 평가 대상을 지원자 모두에게 적용한다는 것으로 올 10월부터는 시민권 신청자는 무조건 모두 읽기, 쓰기, 구두시험 등 영어능력 시험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민서비스국에서는 시민권 신청자들의 혼동을 줄이기 위해 현재 웹사이트(www.uscis.gov)에 시민권 시험에 필요한 문제집과 질문집 등을 올려놔 시민권 신청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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