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여행가이드, 텍사스와 한국에 '4만권 배포' 시작
DFW 한인 비즈니스의 ‘홍보대사’ … 호평과 기대 일색
DATE 09-08-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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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를 가치를 대외적으로 알려 DFW지역 한인경제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 4만권이 이번 주를 기점으로 한국과 텍사스 전 지역에 대대적으로 배포된다.
뉴스코리아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는 이미 지난 7월초부터 인천공항 내 금융기관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기관에 비치가 되기 시작했다. 텍사스 배포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달라스 인근의 주요 호텔과 한인상가 등에 대량으로 뿌려질 예정이며, 어스틴, 샌안토니오에도 배포된다. 한국에선 지난 7월부터 배포
현재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는 인천공항 내 외환은행·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 등 9곳의 은행지점과 환전창구에 상시 비치되고 있다.
또한 삼성동 공항터미널과 인천 공항철도 터미널, 하나여행사·롯데여행사·고려여행사 등 한국 굴지의 여행사, 유학원, 이민관련기관 등 총 서울시내 70여곳에 달라스를 대표하여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가 배치되어 있으며, 경기도·인천·부산·울산·대구·마산 등 한국 전역 총 106곳의 유학원 등에 DM 발송을 마친 상태다. 말 그대로 한국에 달라스를 알리고 달라스 내 한인상권을 알리는 ‘홍보대사’인 셈. 뉴스코리아에는 ‘가이드맵’의 배포 지역을 관리하고 ‘가이드맵’이 항시적으로 배포지역 내에 비치될 수 있도록 한국에 지사장을 선임한 바 있다. 뉴스코리아 한국 지사장은 ‘달라스 여행 한국어 가이드맵’과 오는 12월에 배포되어질 ‘텍사스 옐로우페이지’가 한국 각 지역에 꾸준히 비치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월 1회 이상 배포상황을 뉴스코리아에 보고하기로 협약했다. 때문에 이번 주부터 한국과 텍사스 전역에 4만부가 대대적으로 뿌려지는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는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를 대외에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달라스 알리는 ‘효자 책자’
이미 완제품이 나오기 전부터 기획의도와 제작물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광고주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에는 △달라스 소개 △다운타운 관광안내 △달라스 포트워스 관광안내 △DFW지역 한인업소 안내 △한인상권 지도 △DFW 골프장 안내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져, 달라스에 처음 정착하는 이들은 물론 사업이나 다른 이유로 달라스에 들른 방문자, 혹은 기존 거주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 책자가 되기에 충분하다.
뉴스코리아는 ‘달라스 한국어 여행가이드’의 비치를 원하는 한인업주나 교회, 상가 및 기관들에 무료로 책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치 문의는 972-247-9111로 연락하면 된다. 최윤주 기자 yunju@wnews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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