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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된 교육자라도 믿을 수 없다

또바기1957 2009. 4. 28. 15:48
27년된 교육자라도 믿을 수 없다
체육교사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 기소
DATE 09-04-23 18:03

27년간 교직에 몸담고 있었고 지난 10년간 클레번(Cleburne) 고등학교에서 체육 교사로 봉직해 온 53세의 남성이 아동 포르노 및 아동 사진을 소지한 혐의로 구속돼 해당 고교의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충격을 주고 있다.
달라스 인근의 클레번에 살고 있는 티모시 훠트 씨가 당사자로 그는 천여장의 아동 사진을 소지한 혐의로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해당 사진들은 인터넷 등을 통해 다운 받은 것도 있고, 훠트 씨 본인이 직접 촬영한 것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본인이 직접 찍은 아동 사진은 당사자들은 알지 못한 상태에서 몰래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데, 해당 사진의 아동들은 미소년 소녀들로서 성적 호기심이나 유희를 위한 목적으로 촬영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현재 존슨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훠트는 장기간 교육자로서 활동해왔기 때문에 주변인들의 충격은 더욱 큰 상태로, 아동 포르노 혐의가 인정되면 3급 중범죄로 2년형에서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게 된다.
아동 포르노가 아닌 아동 사진 불법 소지 혐의인 경우에는 최고 2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이준열 기자

 

하기사 조지아주에 사는 어떤놈은 지 마누라가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 딴 뇨자 꼬시러 댕겼다던디 모~ 

(지가 지 주댕이로 자랑스럽게 야그 허덩만..이놈도 53세..유다 같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