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麗海 한승연]/˚♡。-프로필(약력)

麗海 한승연 프로필

또바기1957 2009. 1. 3. 22:30

 

한승연은 1986년 장편소설 <바깥바람>을 상재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어 여순반란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데올로기 문제를 심도 있게 파혜친

장편소설<그리고 숲을 떠났다>로 문단에 충격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여인의 내밀한 성심리와 사회적 부조리를 조화시켜 고발한 장편소설

<갈망>에 이어 장편소설 <묵시의 불>에서는 신과 인간의 고리,

그 실체를 확연히 드러내 보임으로써 많은 독자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어 발표한 장편소설<심상의 불길>은

그의 소설에 관한한 문학적 영역을 대폭 확대시켜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장편소설 <남자를 잃어버린 여자>에 이어 사상집<개천 그리고 개국>을 발표 하면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이 외에 시집<소라의 성>,<내가 바람이고 싶어 했을 때>,<내가 사랑하는 이유>

<황혼 연가>,<묵시의 신곡>,<사랑하며 산다는 것은>,<등신불수화>등을 상재 하였다.

 

특히 1996년 시집 <내가 사랑하는 이유>로 제 3 회 열린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2000년 시집 <묵시의 신곡>으로 세계계관시인 평화대상을 수상하고, 명예 시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수필집으로 <이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산다는것 그 멀고도 긴 터널>

<슬픔이 안겨준 찬란한 약속> 등을 발표 하였다.

 

이 밖에도 장편소설 <운명의 카르마>,<사상집 <성서로 본 창조의 비밀과 외계문명>

<성서로 본 칠성님의 비밀> 등의 저서가 있으며, 우리나라 여성궁극을 정리 한 장편소설 <꽃이 지기전에>와

우리나라 근대사를 심도 있게 조명한 장편소설 <역사의 수레바퀴>를 상재함으로써

그 문학적 역량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제 11 회 한국문학예술대상 본상을 수상 하고 대문호로서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또한 1995년 제 3 회 허난설현 문학산 대상을 수상 하였고, 시인이며 소설가인 한승연은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서 오직 집필에만 몰두 하고 있다.

 

한편 2006년 연말, 시집 <할미꽃 연가>를 출간하였고,

연이어 장편소설 <빛이 되어 날고 싶었다>,<아! 무적>을 출간 하였으며

장편 사상소설 <배달의 뿌리>를 집필 하고 있다.

 

2009.01.05

또바기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