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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코리아 주최 '유은성과 함께 하는 한 겨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또바기1957 2008. 11. 23. 02:13
뉴스코리아 주최 '유은성과 함께 하는 한 겨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 공연 티켓 200석 한정 판매, 관객과 호흡하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DATE 08-11-21 09:49

뉴스코리아 주최로 12월 20일(토) 오후 7시부터 누리엘 휄로십교회에서 열리는 유은성의 ‘한겨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달라스 한인 청소년들은 물론이거니와 2008년 한 해의 대미를 의미있게 장식하길 원하는 모든 한인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이 달라스 한인들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유은성의 음악이 가지는 힘 때문이다. 유은성의 음악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다.
“은혜로운 목소리가 제 마음을 감동시키네요. 주님께서 약해져가는 내 믿음과 신앙을 이 찬양을 들을 때 회복시켜주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김희성)
“유은성 님의 ‘회복시키소서’ 라는 찬양을 듣던 날, 오랫동안 답답했던 제 가슴에 한없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는 이런 내 모습, 겉으로는 신실하고 열심인 모습이었지만 내 마음속 깊은 곳은 이렇게 엉망진창이었던 것을 들키기라도 한 듯이 많은 눈물을 쏟았고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아시고 저의 마음을 만져주셨습니다.”(박신해)
“마음이 많이 힘들고 지쳐서 주저앉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다른 어떠한 것으로도 제 마음에 위로함이 없었는데 유은성 님의 찬양을 듣고 깨달았어요. 주님께선 이런 저의 모습을 안타까워하시고 늘 제 곁에서 손을 내밀고 계셨다는 걸…”(임영숙)
지난 8월 발매된 이후 지금까지 한국 기독음반업계 CCM 부문 음반판매 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유은성의 3집 ‘회복시키소서’를 들은 후 인터넷에 적어놓은 음반평들이다. 인터넷에서 이러한 고백들을 찾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유은성’이라는 이름으로 검색만 해도 무궁무진하게 쏟아진다.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추억이 될 것
△2006년 CCM 어워드 7대 가수상 수상 △2007년 CCM 어워드 솔로부문 온라인 투표 1위 △ 2006년 ‘유은성 2집’ 한국 CCM 음반 판매 1위 등의 기록은 한국 기독음반계에 자리하고 있는 그의 위치를 대변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 3집 ‘회복시키소서’가 발매된 이후 지금까지 4개월 연속 △악보 다운로드 1위 △CCM 부문 음반 판매순위 1위를 고수하며 한국 기독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사실은 유은성의 음반이 끼치는 영향력을 방증한다.
그의 이러한 아름다운 영향력은 이번 콘서트에서 고스란히 달라스 한인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유은성 사역자가 달라스에서 개최하는 첫 콘서트인 만큼 관객들과의 호흡을 최대한으로 배려할 예정이다. 공연티켓을 200명에 한정하여 판매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뉴스코리아 조은영 기획실장은 “넓은 장소에서 많은 이들에게 유은성 사역자의 찬양을 들려주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향력이 뛰어난 사역자인 만큼 그가 전하는 노래의 즐거움, 찬양의 힘, 언어의 영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장소를 선정했다”면서 “공연에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유명 연예인들의 축하 영상도 선보여
이번 공연은 즐겁게 하나되어 즐기는 크리스마스 캐럴은 물론 유은성과 함께 드리는 워십, 한국교회에서 가장 사랑받는 유은성의 CCM 등을 총 1시간 30분 동안 함께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유은성의 달라스 공연을 축하하는 한국의 유명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 영상과 유은성과의 친밀한 ‘교감’을 가능케 할 특별 이벤트 등이 준비된다.
뉴스코리아 주최 ‘유은성의 한겨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티켓은 10달러의 가격으로 선착순 200명에 한해 뉴스코리아에서 판매된다. 문의전화 972-247-9111.
지역교회 방문 ‘찬양집회’도 개최
또한 유은성 사역자는 달라스 방문을 기해 △12월 17일(수) 달라스 연합교회 오후 8시 △18일(목) 누리엘 휄로십교회 오후 8시 △19일(금) 세미한 교회 오후 8시 △21일(일) 웨슬리연합감리교회 오후 2시 등 지역교회를 방문, 찬양집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최윤주 기자 yunju@wnew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