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 잡히며 끌려나오는 청원경찰
뉴시스 입력 2013.08.02 11:54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2일 오전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등이 서울시청을 찾아 최근 잇단 대형 사고와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의 책임을 촉구하는 서한을 시측에 건네려다
당 관계자가 국회의원은 물론 시의원, 취재진 모두를 들여보내줄 것을 요구하면서
시 청원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3.08.02.
jhseo@newsis.com
청원경찰이 무얼 어쨌길래!!
'멱살'을 잡으면 '폭행'에 해당 한다던데
정부 여당의 '국회의원' 신분일때는 '몸싸움'이라 하는거군요.
멱살만 잡았을 경우 (합의가 되었을 경우 단순폭행으로 '반의사 불벌죄에 해당' 함.)
그러나 내용으로 보자면 멱살을 잡고 끌고 있는 모습이군요.
증거는 확실하고요.
'[최신종합뉴스](19) > ˚♡。---사회·고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방사능 괴담 유포 처벌 논란, 시민사회단체 반박…네티즌 ‘싸늘한 시선’ (0) | 2013.08.03 |
|---|---|
| "국민 촛불에는 휴가가 없다"..3일 '국정원 규탄' 대규모 촛불집회 (0) | 2013.08.03 |
| 민주당 무단점유 (0) | 2013.08.02 |
| 차영 친자확인소송 (0) | 2013.08.01 |
| 민주당 장외투쟁 (0) | 2013.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