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난방카드 10만원으로.." 부족한 빈곤층 대책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문과 벽에 비닐을 두른 집들이 눈에 띕니다. 바람을 막아 연료비를 아끼려는 고육지책이지만 별 효과는 없습니다. [박모 씨/백사마을 주민 : 기름값 비싸니까 돈 없고. 안 튼다고. 샤워할 때만 온수. 보일러 안 들어오고 훈기만 나도록 연탄난로를 놓았기 .. [최신종합뉴스](19)/˚♡ ----생활·날씨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