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 "홀로(Holos, 전체)"와
"카우스톤(Caustos, 불태움)"에서
비롯된 단어로, "완전한 소각"
또는 "전체 파괴"를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 독일과 그 점령지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유대인을 대상으로 저질렀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대량학살을 지칭합니다.
이는 당시 유럽의 유대인 인구의
약 2/3(600만 명)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단순한 학살을 넘어
국가 차원의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집단 멸종(제노 사이드)의 시도였다는 점에서
인류역사에 영원한 경고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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