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주한 일본대사관은 11일 롯데호텔이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위한 장소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전날 통보한 것과 관련,
"행사 하루 전에 일방적으로 취소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행사는 대사관저로 장소를 변경해 그대로 열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매년 자위대 창설(1954년 7월 1일)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자위대 창설 60주년을 맞아 1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이 사실이 사전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롯데호텔은 행사 장소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10일 일본대사관 측에 통보했다.
soleco@yna.co.kr
(끝)
----------------------------------------------
취소 당함은 당연한 사안이었고...
정작 전 국민들의 화를 불러 일으킨 내용은
일본의 자위대 기념식을 대한민국에서 할 수 있도록 '허가해준'
'식민지 노예 근성'이 '골수'에 뿌리박혀 (조상대대로)버리지 못하고
줘 밟히는 생활에 익숙해온 뻔뻔스럽게도 당당히 행동 하는
소수 변태적인 위인들(특히 친일파)의 '반애국적 행태'인 것이다.
아래는 2004년 호텔 신라에서 열렸던 자위대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던
대한민국 정치인(당시 한나라당 소속)들의 자랑스런(?) 모습
참으로 뻔뻔스럽고 가증스럽다.
이따구것들이 국가를 운영 하고 있단다.
(이따구것들 지지 하는 시발것들이 문제지만..)
'[최신종합뉴스](19) > ˚♡。---사회·고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수 서약서 내용 놓고 언쟁..실종자 수색 재개 못해 (0) | 2014.07.14 |
|---|---|
| '세월호 슬픔' 우롱하는 조원진 의원 (0) | 2014.07.14 |
| 서울 한복판서 日자위대 창설 60주년 기념식 열린다 (0) | 2014.07.10 |
| 큰빗이끼벌레, 문제 없다?.. 대책 없는 환경부 (0) | 2014.07.05 |
| 멱살만 잡아도 벌금이..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0) | 2014.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