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 두피 관리하는법>
비듬은 진물이나 염증없이 두피에 각질 세포가 심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두피의 각질층은 정상적으로 한겹씩 서서히 탈락되는데
그양이 증가하면서 큰 덩어리로 떨어지는것을 통상적으로 비듬이라고 한다
이는 두피 전체에 고르게 나타나며 가끔 가려움을 동반하는데 회색 혹은 갈색을 띤다
생활습관1.
머리카락도 건강하게 자라는 시간이 있다.
매일 저녁 10시~2시 사이는 성장호르몬이 활성화되는 시간.
또 수면 시간은 7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생활습관2.
10시에 취침해 5시경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은 풍성한 머리카락을 소유할 수 있다.
비듬은 사춘기 이후 청년층에 많으나 소아나 노인에게서는 드물다
이것은 사춘기의 피부 활동이 증가 되어 피지선 분비가 활발해지고
피부가 착색이 되며 음모나 액고가 나는등의 여러가지 변화에 이어
표피의 날락이 증가 되어 비듬이 생기는것이다
생활습관3.
식물성 단백질 섭취콩,
호두 등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주기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탈모 예방에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활습관4.
두피 마사지 먼저 반드시 가볍게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할 것.
원목 브러시를 가지고 머리카락이 놓인 반대 방향으로 빗질을 해준 다음
손가락 지문을 이용해 두피를 골고루 문질러 준다.
비듬과 유사한 질환으로 지루성 피부염을 들 수있으며
지루성 피부염은 특히 기름진 비듬을 관찰할 수있고
진물과 홍반이 동반되기도한다
비듬을 만드는것은 중성지방과 수쿠알렌이다
중성지방은 효소에 의해 지방산으로 분리되고
수쿠알렌은 자외선이 닿으면 과산화지방산으로 변하는데
모두 자극이 강하며 악영향을 미친다
생활습관5.
샴푸 시기
반드시 자기 전에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외부 활동이 많거나 지성 두피, 헤어스타일링 제품을 자주 사용한다면
취침 전 샴푸 후 자연상태에서 완전히 건조한 뒤 잠을 자도록 한다.
비듬의 원인은 확실치 않으나 표피의 과다한 증식과 과도한 피지 분비
그리고 말라세시아라는 진균등이 있다
비듬은 말라세시아균의 비정상적인 생성때문에 생기며
말라세시아는 누구나 갖고 있는 정상균의 일종으로
사춘기가 지나면서 두피의 47%정도 상재하고 있게 된다
생활습관6.
목 , 어깨 스트레칭 굳은 어깨와 목은 탈모에 치명적이다 .
한 시간에 1분쯤 목과 어깨를 좌우로 돌리며 스트레칭 하자.
생활습관7.
녹차팩 녹차에 함유된 성분들은 두피의 모공 청결 및 살균 효과를 지니고 있다.
계란 노른자와 가루 녹차 1큰술을 풀어 팩을 만든 뒤
두피 및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빗 을 이용해 바른 다음
스팀 타월로 30분간 감싸고 있다가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낸다
정상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가 개인의 잠재성에 따라 번식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환경균으로서 외적 내적요인 즉 호르몬불 균형이나 두피 불청결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과로나 전신질환등으로 증식 악화되기도한다.
비듬 제거및 방지, 탈모 방지, 두피 모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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